2025-08-21
visibility2301안랩&나온웍스, 함께 만드는 CPS 통합 보안 플랫폼
안랩과 나온웍스는 CPS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왔습니다. 그 성과가 집약된 ‘AhnLab CPS PLUS’와 양사의 시너지를 담은 인터뷰 기사를 소개합니다.
CPS(Cyber Physical System, 사이버 물리 시스템)은 IT 시스템과 산업 현장의 OT(Operational Technology)가 융합된 환경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팩토리, 스마트 인프라, 스마트시티처럼 디지털 데이터가 실제 물리적 설비와 연결되어 운영되는 구조가 대표적이죠. 이러한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CPS 보안이라고 하며, 단순한 OT 보안을 넘어 IT와 OT가 통합된 산업 생태계를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산업 현장은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IT와 OT가 융합된 사이버물리시스템(CPS) 환경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편리함과 동시에 새로운 보안 위협을 동반합니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보안 침해는 단순한 시스템 문제가 아니라, 생산성과 안정성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CPS 보안은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과제입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국내 대표 보안기업 안랩과 OT 보안 전문기업 나온웍스가 힘을 모았습니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보안에서 오랜 경험을 갖추었고, 나온웍스는 산업용 통신 프로토콜 분석 및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축적해 왔습니다.
양사의 기술력이 결합되어 탄생한 것이 바로 CPS 통합 보안 플랫폼 AhnLab CPS PLUS입니다.
양사의 협력 배경과 AhnLab CPS PLUS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바이라인네트워크 인터뷰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안랩·나온웍스가 말하는 ‘CPS 보안’, 산업 지킨다 - 바이라인네트워크 곽중희 기자’
AhnLab CPS PLUS는 가시성 + 탐지 + 대응 + 통합 관리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특히 차별화됩니다.
안랩과 나온웍스는 직관성과 운영 편의성을 더욱 강화하여, 산업 전반에서 보안이 자연스럽게 내재화된 디지털 전환을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금 바로 CPS 통합 보안 플랫폼, AhnLab CPS PLUS를 만나보세요.